가수 지나, SNS에 심경글 “루머 휩싸였지만 팬들 덕에 포기 안해”

입력 2017-09-13 19:52:00


[동아닷컴]

가수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심경 글을 게재했다.

지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를 통해 영문으로 심경 글을 올렸다. 지나는 지난해 3월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이후 1년 6개월 가량 활동이 없었다.

SNS에서 지나는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지금까지 기다려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비록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그리고 끊임 없는 루머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다. 그리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다.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하다. 다시 한 번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며 연예계 복귀를 암시했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5년 말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이렇다 할 활동이 없었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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