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부국제 들썩이게 한 파격 노출…‘제2의 오인혜인 줄’

입력 2017-10-12 18:16:00


서신애 ‘파격 변신’

배우 서신애가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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