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위태로운 라이브 방송…손가락 입에 물고 '눈물'

입력 2018-06-22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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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설리의 인스타 라이브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2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설리는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틀었다. 고양이와 함께 한 그는 말 없이 카메라를 응시할 뿐이다. 가끔 "안녕" 등의 간단한 말만 내뱉었다.

영상이 3분쯤 지났을 무렵,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댄 설리. 갑자기 손가락을 입에 넣고 카메라를 뚫어지게 보더니 "여러분 뭐하고 계세요~"라고 물었다.

한동안 말이 없던 설리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다. 그는 실연 당한 여주인공의 표정으로 손가락을 입에 문 채 바닥을 응시했다.

대다수의 팬은 설리의 행동에 걱정하고 나섰다. "무슨 일 있는거 아니냐", "위태로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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