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아쿠아맨’ 앰버 허드, 파격적인 의상 입고 中 프로모션

입력 2018-11-19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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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앰버 허드가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아쿠아맨’(감독 제임스완) 프로모션 행사에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앰버 허드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레드카펫을 나섰다. 그는 가슴 부위가 과감히 노출된 드레스를 입고 팬들과 만났다. 엠버허드는 레드카펫에서 그를 기다린 팬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쿠아맨’은 등대지기 아버지와 아틀란티스의 여왕 사이에서 태어난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앰버 허드는 물을 조종하고 아쿠아맨 못지 않은 능력을 지닌 캐릭터인 ‘메라’ 역을 맡았다. ‘아쿠아맨’은 12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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