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황민 음주운전 유족 측…“장지 찾은 적 없어, 합의 의사 無”

입력 2018-12-17 2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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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황민 음주운전 유족 측…“장지 찾은 적 없어, 합의 의사 無”

‘섹션TV 연예통신’이 황민의 소식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최근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해 4년 6개월을 선고 받은 황민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섹션’에서는 황민이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또 유족 측 변호인의 입장도 전했다.

유족 측 변호사는 “황민이 유족에게 따로 연락을 취하거나 장지에도 찾아온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변호사는 “유가족 입장에서는 감정이 많은 안 좋은 상황이다”라며 “현재 상황에서는 합의할 의사가 없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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