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하이틴 스타 원준, 18일 심장마비로 별세

입력 2018-12-19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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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70년대 하이틴 스타 원준, 18일 심장마비로 별세

1970년대 하이틴 스타였던 탤런트 원준이 별세했다.

원준은 18일 오후 4시경 서울 송파동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55세.

故(고) 원준운 1979년 MBC 특채로 합격해 영화 '납자루떼' 이후 이름을 알리면서 영화 '밤으로의 긴 여로', KBS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성사동 원당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이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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