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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원빈 술 사달라면 잘사줘…돈 잘 번다”

입력 2012-02-28 00:50:49

윤제문이 후배 원빈에게 술을 사달라 먼저 말한다고 털어놨다.

윤제문은 2월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연극 영화 드라마 많은 작품을 거친 후 SBS '뿌리깊은 나무'로 큰 관심을 받기까지 과정을 밝혔다.

높아진 인기로 최근 원빈과 CF까지 찍은 윤제문은 "CF전에 원빈과 영화 '마더'를 같이 찍었는데 원빈 씨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연기하기 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제문은 "원빈 씨가 술을 사달라면 잘 사준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이 "원빈이 후배인데 왜 술을 사냐?"고 묻자 윤제문은 "(나보다) 더 벌잖아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뉴스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