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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노조 “법인분할 반대” 부분파업 돌입

김현수 기자

입력 2019-05-17 03:00:00 수정 2019-05-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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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16일 올해 첫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노조는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에 따른 회사의 물적분할에 반대하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파업에 들어갔다. 노조는 이후 17, 20, 21일에도 4시간씩 진행하고, 22일에는 8시간 전면 파업과 상경투쟁도 벌인다.

현대중공업은 회사를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과 자회사인 신설 현대중공업으로 분할을 추진하고 이달 31일 임시주주총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한 상태다. 노조는 회사 분할로 자산이 한국조선해양으로 넘어가고, 부채는 신설 현대중공업이 감당하게 돼 울산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해 왔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기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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