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결과

SKT, 美컴캐스트와 e스포츠 합작사 설립

스포츠동아

입력 2019-10-15 05:45:00 수정 2019-10-15 05:45:00

|
폰트
|
뉴스듣기
|

닫기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SK텔레콤은 미국 미디어그룹 컴캐스트와 함께 e스포츠 전문기업 ‘SK텔레콤 CS T1’(이하 T1)을 설립했다. 최대 주주는 지분 55%를 보유한 SK텔레콤이며, 컴캐스트와 미국계 펀드 하이랜드 캐피탈이 4100만 달러(약 492억 원)를 투자해 2대, 3대 주주가 됐다. T1의 글로벌 헤드쿼터는 서울에 들어섰다. 이곳에서는 신규 사업 발굴, 아시아 구단 운영, 전문 콘텐츠 제작 등이 추진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T1 웨스트 지사는 북미 구단 운영을 맡는다. 한편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2018년 8억6900만 달러(약 1조428억 원)에서 2022년 29억6300만 달러(약 3조5560억 원) 규모로 매해 35% 이상 고성장이 예상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추천해요

관련기사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응답하라 2016 유권자가 간다. 공약을 제안해 주세요. 정당과 후보들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 공약은 알게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시킬것인지 써있지가 않다. 초등학생도 계획표인가?

  • 동아닷컴

    부동산 등기 특별법 제정 촉구

  • 동아닷컴

    국민연금을 갖고 표심을 얻으려는 야권

  • 정리해고 요건강화

  • 동아닷컴

    정치도 제대로 된 공부와 연구를 하는 국민대표의 장을 만들자!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국제

사회

스포츠

연예

댓글이 핫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