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엔플에 전략적 투자

입력 2016-12-19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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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엔플에 1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양사는 인기 모바일게임 ‘쿠키런’을 활용한 디펜스 장르 게임 개발에 착수하는 등 지적재산권(IP)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데브시스터즈는 그동안 쌓아온 글로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당 게임의 국내외 직접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두 회사의 경쟁력이 결합된 양질의 결과물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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