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고대의료원과 인공지능병원 구축

입력 2017-05-30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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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인공지능(AI)병원’을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이와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AI와 사물인터넷(IoT), 혼합현실(MR) 등으로 미래 의료기술을 구현한 ‘지능형 병원’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양측은 우선 AI 활용 진료 음성인식 시스템 개발 및 의료정보 학습, IoT 기반 환자 편의 서비스 도입, MR을 통한 수술 상황 및 의견 공유 시스템 구축의 3개 단기과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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