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워’ 해외 매출 1조 돌파

입력 2017-07-14 05:45:00

컴투스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출시 3년 만에 단일 게임 해외 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국내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이며, 국내 모든 게임을 통틀어도 최단기간 달성 기록이라는 게 컴투스 측의 설명이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에 힘입어 2014년 3분기부터 매 분기 해외 매출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했다. 서머너즈워는 현재까지 59개 국가에서 게임 매출 1위, 125개 국가에서 매출 톱10에 올랐다.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전 권역에 걸친 폭넓은 인기를 모았다. 최근엔 글로벌 누적 8000만 다운로드도 돌파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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