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중고폰 거래 서비스 ‘폰25’ 론칭

입력 2017-11-29 05:45:00

GS25에서 중고폰을 거래한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가 자회사 CVSnet, 중소기업 브이이비아시아와 손잡고 중고폰 거래 서비스 ‘폰25’를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약 100여 종 중고폰을 거래할 수 있다. 판매를 위해선 전용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인증코드를 받은 뒤 GS25에 설치된 택배기기에 중고폰을 맡기면 된다. GS25는 폰의 상태를 확인한 뒤 오후 4시 이전 접수건에 대해 당일 입금을 원칙으로 거래를 완료한다.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가 기기를 주문하고 대금을 입금하면 택배로 배송을 진행한다.

고려대학교 디지털 포렌식 연구센터의 데이터 완전 삭제 솔루션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차단했으며, 구매 후 14일 이내 이상 발견 시 무상 교체 또는 100% 환불을 보증하는 안심 무상 교환 서비스도 진행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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