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데이터온’ 가입자 16만명 돌파

입력 2018-06-07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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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5월30일 출시한 ‘데이터온’ 요금제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출시 3일 만에 10만명을 달성하더니, 1주일 만인 5일에는 16만명을 넘어섰다. 신규판매 가입자 중 데이터온 요금 선택이 50%를 넘었다. 데이터온 총가입자 중 요금변경으로 가입한 비중은 80%에 달했다. 요금제 종류별로 보면 데이터 기본 제공량을 크게 늘린 ‘데이터온 비디오’(월 6만9000원, 100GB+5Mbps 속도제어) 요금이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함께 출시한 ‘LTE 베이직’(월 3만3000원, 1GB)도 5일까지 2만5000명 이상이 가입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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