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X5’ 출시

입력 2018-06-07 1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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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한 번 충전하면 1박2일을 쓸 수 있는 실속형 스마트폰 ‘X5’를 8일 출시한다. 출고가는 36만3000원이다. 이 제품의 배터리는 4500mAh로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용량이 가장 크다. 고속 충전기능도 갖췄다. 후면에 지문 인식 센서를 적용했고, LG 페이 기능도 탑재했다. 전면에 있는 초광각 카메라는 화각이 120도로 셀카봉 없이도 7~8명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어폰을 꽂으면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HD해상도의 DMB TV를 보거나 FM 라디오를 듣는 것도 가능하다. LG전자는 X5 출시 기념으로 케이스와 액정필름 2종 패키지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LG 스마트월드 앱에 접속해 구매혜택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케이스 색상을 고르면 된다. 이벤트는 다음달 말까지 계속 된다.

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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