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프로야구에 ‘AR 입체중계’

입력 2018-09-02 17:05:00
프린트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 서비스에 ‘증강현실(AR) 입체중계’를 4일부터 30일까지 제공한다. 경기 중 실시간 그래픽과 데이터를 결합한 서비스다. 스트라이크와 스윙, 삼진에서는 투구 구종과 구속, 회전수 등의 데이터와 공의 궤적을 보여주고, 홈런이나 안타는 타구 속도와 발사각, 비거리 데이터를 제공한다. 주루 플레이는 이동거리와 시간, 속도, 첫발 스타트 등을 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SPOTV 중계의 두 경기 중 하나에 적용한다. 모바일 앱과 모바일TV ‘U+비디오포털’, IPTV 내 프로야구 앱에서 경험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