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0순위여행’ 떠날 100명 선발

입력 2018-10-0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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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새 컬처 브랜드 ‘0’(영)의 문화 프로그램으로 추진하는 ‘0순위여행’(사진)을 떠날 50개 팀 100명을 선발했다. 세상이 요구하는 1순위 때문에 자신만의 0순위를 미뤄왔던 20대가 그 해답을 찾는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약 1만 명이 참여해 1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오영주 코치와 함께 떠나는 자존감 여행 경쟁률은 약 1000 대 1에 달했다.

한편 0순위 자유여행 지원서 분석 결과 20대가 꿈꾸는 여행 테마는 ‘나로서기(나로서+홀로서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 70%가 이번 여행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한 사색의 시간을 갖고 싶어 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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