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XZ3’ 출시

입력 2018-10-1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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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3’(사진)를 10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출고가는 89만1000원. 소니스토어와 SK텔레콤 티월드 다이렉트, KT샵, 유플러스샵, G마켓, 옥션 등 온라인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소니센터,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6인치 OLED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를 달았다. 카메라와 오디오 등에도 소니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소니코리아는 제품 정식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정품등록 이벤트를 벌인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뒤 11월7일까지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 블루투스 스피커 ‘SRS-XB41’과 투명 케이스를 준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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