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포코폰 F1’ 이통 3사 출시

입력 2018-10-30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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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내세운 샤오미 스마트폰이 국내에 상륙한다. 샤오미의 국내 총판 지모비코리아는 스마트폰 ‘포코폰 F1(사진)’을 국내에 공식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11월12일부터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출고가는 42만9000원. 포코폰 F1은 퀄컴 스냅드래곤845, 6GB 램,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전후면 카메라는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한다. 후면 AI 듀얼 카메라는 1200만 화소로 소니 IMX363 센서와 듀얼 픽셀 오토포커스 기능을 갖추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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