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로밍ON, 호주·영국까지 확대

입력 2018-12-05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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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로밍ON’ 서비스를 호주와 뉴질랜드, 영국, 프랑스, 독일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로밍ON 적용 국가는 21개국으로 늘었다. 지난 5월 출시된 로밍ON은 해외 로밍 통화요금을 1분당 과금에서 1초당 과금으로 개편해 이용자의 부담을 줄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외여행 주요 3국으로 꼽히는 일본, 중국, 미국을 시작으로, 베트남과 괌 등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및 유럽 주요 국가까지 확대됐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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