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게임 ‘미스트오버’ 공개

입력 2019-03-13 15:00:00
프린트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 예정

크래프톤은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미스트오버’를 13일 공개했다. 유저가 던전을 탐험하면서 인류의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을 담은 게임이다. 특히 던전이 매번 새롭게 생성되면 안개가 시야를 제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8가지 종류의 캐릭터(클래스)도 재미 요소다. 미스트오버는 PC게임 플랫폼 ‘스팀’과 닌텐도의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인데, 크래프톤은 해외 전시회에서 플레이 가능한 데모 버전을 먼저 공개할 계획이다. 3월 말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팍스 이스트 2019’에 시연 버전을 출품하고, 4월 일본 지바에서 열리는 ‘니코니코초회의 2019’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