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청각장애 택시기사용 ‘티맵택시’ 출시

입력 2019-03-14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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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사회적 기업 코액터스와 함께 청각장애 택시기사 전용 티맵택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 기존 티맵택시 앱에 콜 누락 방지를 위한 깜빡이 알림과 특이사항 전달을 위한 택시기사-고객 간 메시징, 고요한택시 배차 시 알림 등 청각장애 택시기사들의 영업활동에 필요한 기능을 추가했다. SK텔레콤은 운행 중 콜 수락 시선 분산을 막아 안전한 운전을 도와주는 ‘콜잡이 버튼’을 청각장애 기사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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