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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상엽, 생애 첫 우럭 낚고 환호…이경규 ‘못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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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상엽, 생애 첫 우럭 낚고 환호…이경규 ‘못마땅’

뉴스1입력 2019-07-24 08:30수정 2019-07-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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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 뉴스1

배우 이상엽이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해 우럭 낚시에 도전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 이하 ‘도시어부’) 99회에서는 이상엽이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하선과 함께 전남 고흥으로 우럭 낚시를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상엽은 첫 등장에서 박하선이 대학 동문인 이덕화, 이경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것을 보고 “저는 이 씨(氏)입니다”라며 어떻게 해서든 형님들과의 공통점을 찾으려고 애써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낚시 초보’인 이상엽은 평소 젠틀한 이미지와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상엽은 고기를 잡으려다가 꿈틀거림에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난간에 발을 올리는 등의 독특한 낚시 자세를 취해 이경규의 지적을 받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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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만 아니라 생애 첫 우럭을 낚자, 세상을 다 얻은 듯 크게 환호성을 지르며 “손맛을 직접 느껴보니 엄청 집중하게 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이경규는 “되게 흥분하는 스타일이다. 호들갑 장난 아니다”라며 못마땅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예고했다.

이상엽은 “황금배지 구경이나 하고 가자, 하는 마음이었는데 고기를 잡아보니까 꿈틀거림을 다시 못 잊을 것 같다”며 낚시 매력에 흠뻑 빠진 심경을 털어놓는가 하면 “편입해서 다시 오겠습니다”라며 ‘대학 동문’인 이덕화, 이경규, 박하선을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활약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낚시 초보’ 이상엽의 첫 우럭 낚시 도전과 그의 반전 매력은 이날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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