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신성록, 박기웅 이용해 USB 빼돌려...또 위기 벗어나

입력 2018-03-14 2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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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신성록, 박기웅 이용해 USB 빼돌려...또 위기 벗어나

신성록이 박기웅을 이용해 USB를 훔쳤다. 다시 한 번 위기에서 벗어난 것.

14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27~28회에는 태석(신성록)이 인호(박기웅)를 이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석은 자혜(박진희)의 집을 찾아갔다가 동배(김동영)을 칼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인호의 모습을 목격했다. 이에 태석은 인호의 흉기를 숨겼고 이를 이용해 자수하려는 준희(윤종훈)를 막았다.

태석은 자수의 생각이 없는 인호에게 문제의 흉기를 건네는 대신 준희의 USB를 가져올 것을 요구했고 결국 인호는 USB를 태석에게 넘겨 다시 이들에게 살 길을 열어줬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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