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5] 29kg 감량한 홍지민, 가수 재도전

입력 2018-04-25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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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홍지민. 사진출처|홍지민 인스타그램

체중 2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다시 가수에 도전한다.

홍지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24일 “홍지민이 6월 발표를 목표로 현재 음반작업에 한창이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출연도 결정돼 음반작업과 무리 없이 병행할 수 있도록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홍지민의 이번 신곡은 2013년 1월 싱글 ‘나만 시작한다면’ 이후 5년 만이다.

최근 홍지민은 연일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장식하고 있다. 1월 채널A ‘아빠본색’에서 “3개월 뒤 다른 여자가 되겠다”고 결심한 뒤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홍지민이 메기 존스 역을 맡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6월21일 서울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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