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럽 하숙집’ 차승원-유해진-배정남, 오늘 유럽 출국 [공식입장]

입력 2019-02-12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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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럽 하숙집’ 차승원-유해진-배정남, 오늘 유럽 출국 [공식입장]

tvN ‘유럽 하숙집’(가제) 팀이 오늘 유럽으로 떠난다.

12일 tvN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유럽 하숙집’의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오늘 유럽으로 출국한다. 어떤 나라로 가게 될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편성 시기 또한 비밀에 부쳤다.

나영석 PD와 장은정 PD가 공동 연출하는 ‘유럽 하숙집’는 유럽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면서 한국 젊은이들에게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유럽 하숙집’은 2015년 ‘삼시세끼’ 어촌편과 이듬해 ‘삼시세끼’ 고창 편에서 호흡을 맞춘 차승원과 유해진의 재회로 일찍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여기에 차승원과 특별한 연결고리를 지닌 ‘예능 새싹’ 배정남이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차승원과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그는 모델 출신 배우라는 공통점과 더불어 배우 지망생 시절 차승원 주연의 영화 ‘라이터를 켜라’(2002)에 보조 출연자로 나섰다가 통편집 당한 경험이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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