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호, 캄보디아와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선발 라인업 발표

입력 2019-03-24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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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는 한국 U-22 남자대표팀이 캄보디아 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각)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 예선 2차전 캄보디아 전에 나선다.

이날 한국은 안준수가 골문을 지키고 이선걸, 이재익, 장민규, 이유현이 포백 라인을 구성한다. 중원에는 김강국, 한찬희, 이시헌이 나서고 김대원, 김정환, 김보섭이 공격 선봉에 선다.

앞서 대만에 8-0 대승을 거둔 김학범 호는 24일(일) 캄보디아, 26일(화) 호주를 상대로 본선 진출 티켓 확보를 노린다.

한편, 이번 예선에서 각 조별 1위 11개 팀과 조 2위 중 상위 4개 팀이 내년 1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에 참가한다.

챔피언십 본선은 2020 도쿄 올림픽의 최종 예선을 겸하며, 아시아에서는 3팀이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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