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관 “미모의 아내 사로잡은 비결? 능수능란 스킨십”

입력 2017-03-21 09:22:00

조태관 “미모의 아내 사로잡은 비결? 능수능란 스킨십”

배우 조태관이 특별한 가족관계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7회가 ‘움직이는 조각상! 다비드의 후예’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류태준, 곽희성, 조태관, 이명훈이 출연한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교포 출신의 훈남 의사로 한차례 인기몰이를 했던 배우 조태관이 비디오스타에서 특별한 가족관계를 공개했다. 지난 11월 미모의 아내와 결혼한 조태관은 이날 방송에서 외삼촌인 최수종과 외숙모 하희라가 자신의 결혼식에서 하객들을 일일이 맞이해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현장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조태관의 부부가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돼 최수종 부부의 조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입증했다.

조태관은 그뿐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가 '이 밤을 다시 한 번'으로 8・90년대를 호령했던 가수 조하문이라고 밝혀 진정한 연예계 로열패밀리임을 입증했다. 이후 아내의 사진을 공개하며 팔불출 매력을 뽐낸 조태관은 아내를 사로잡은 비결로 자신의 능수능란한 스킨십을 꼽았다. 이어 조태관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이며 현장의 여심을 흔들었다.

류태준, 곽희성, 조태관, 이명훈이 함께 하는 ‘비디오스타’ 움직이는 조각상! 다비드의 후예 특집은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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