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왕대륙, 두 번째 열애설 부인

입력 2018-04-12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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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와 대만 배우 왕대륙이 또다시 열애설을 부인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왕대륙과 한국 여배우 강한나 함께 쇼핑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중국 언론 시나위러는 왕대륙과 강한나가 수산물 가게에 방문한 사진이 한 잡지를 통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11일 강한나의 소속사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강한나와 왕대륙은 친한 동료"라며 "당시 두 사람은 지인들이랑 같이 밥을 먹기 위해 장을 보러 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두 번째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오사카 놀이공원에서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두 사람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한나와 왕대륙은 드라마 '귀치등지목야궤사'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스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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