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연아의 귀환, This is For You

입력 2018-04-24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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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 4년 만에 연기를 펼칠 아이스쇼의 주제가 공개됐다.

김연아의 에이전시는 "김연아가 특별 출연하는 아이스쇼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2018'의 주제가 'This is For You'"라고 밝혔다. 주최 측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국민들과 피겨 팬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작품은 김연아 선수 시절의 안무가이자 올댓스케이트 2018의 총 연출을 담당했던 데이비드 윌슨이 맡는다.

이번 아이스쇼는 국내외 유명 피겨스타들이 등장한다. 평창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인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캐나다)와 2018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케이틀린 오스먼드(캐나다)가 출연한다.

이 밖에도 '스핀의 황제'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세계선수권대회 '3연속 우승' 패트릭 챈(캐나다) 등이 남자 싱글 라인업을 형성한다.

이번 아이스쇼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며 SK텔레콤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한편 '올댓스케이트 2018' 입장권 예매는 옥션티켓에서 오는 30일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보스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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