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들의 드레스 전쟁

입력 2018-05-18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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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의 드레스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프랑스 칸 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들의 드레스 자태를 포착했다.

패리스 필튼, 이사벨리 폰타나 등 여자 스타들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드레스를 입고 한껏 몸매를 뽐냈다.

보스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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