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레드, 다프니 조이

입력 2018-06-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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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출신 모델 다프니 조이가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그리스 미코노스 섬에서 수영을 즐기는 다프니 조이를 포착했다.

조이는 강렬한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흠잡을 데 없는 몸매를 뽐냈다.

보스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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