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 9번째 내한.. 미션 임파서블 기자회견

입력 2018-07-17 09:20:00
프린트
크게보기

'친절한 톰아저씨' 애칭을 갖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내한했다.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내한 기자회견.

이날 톰 크루즈를 비롯한 배우 사이먼 페그, 헨리 카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참석했다.

한편,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은 미국 첩보기구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힌트(톰 크루즈)가 테러 조직의 핵무기 소지를 막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보스 Studio@donga.com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