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 박보검

입력 2018-07-17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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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1위로 배우 박보검이 선정됐다.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는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460명을 대상으로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여론조사 결과 1위에는 박보검(110명, 24%)이 선정됐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 등 영화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이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세스타로 발돋움,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톱배우로 거듭났다.

깔끔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수많은 미담을 통해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박보검에 이어 2위에는 방탄소년단 뷔(100명, 22%), 3위 정해인(48명, 10%), 4위 강다니엘(46명, 8%). 5위 백종원(46명, 8%)이 랭크됐다.

한편 초복은 삼복 중 첫 번째에 드는 복날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를 말한다.

보스 Studi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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