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 드라마 ‘설렘주의보’ 제작발표회 참석

입력 2018-10-31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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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은혜는 “3년 전에 공식석상에서 사과를 드린 적이 있다”며 과거 표절 논란을 언급했다.

한편, '설렘주의보'는 독신주의 철벽남인 스타닥터 차우현(천정명)과 연애 지상주의자인 톱 여배우 윤유정(윤은혜)이 각자의 말 못할 속사정으로 가짜 스캔들을 만들어 내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위장 로맨스를 그릴 작품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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