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故 신성일 발인식.. 마지막 가는길

입력 2018-11-06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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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성일이 영면에 들었다.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7일 오전 11시 고인의 자택인 영천시 괴연동에서 추도식이 열린다. 장지는 장지 역시 경북 영천의 선영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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