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첫 정규앨범 발매…하성운 “활동 연장 가능성?…컴백 활동 집중”

입력 2018-11-19 1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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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선 워너원의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워너원의 활동연장에 대해 하성운은 “활동 연장에 대해선 아직 우리끼리 얘기한 적이 없다. 일단은 앨범 준비에만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총 11개 신곡이 담긴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은 오늘(19일) 저녁 6시 공개된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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