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박지용, 내게 노래란 ‘치맥’ 아니고 ‘치쏘’(허니지 박지용 ①편)

입력 2018-11-29 0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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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그룹 허니지의 박지용이 송터뷰를 방문했다. 박지용은 지난 10월, 신인가수 다언과 ‘너만 있으면 돼’를 발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이하 송터뷰 중 일문일답.
Q. 박지용에게 노래란?

치맥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일주일 내내 치킨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치킨 러버’다. 노래 역시 그런 존재다.
Q. 나만 알고 싶은 나의 인생 노래는?

우리나라 대표 가수인 김건모 선배, 명곡이 정말 많지만 특히 2집 앨범을 좋아한다. 아직 테이프를 가지고 있을 정도. 그중 ‘혼자만의 사랑’이라는 곡을 가장 좋아한다. 생각날 때마다 부르는 노래이기도 하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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