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마니아들이 사랑하는 한국의 마룬파이브 (잔나비 ①편)

입력 2019-01-03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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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좀 듣는다 하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탄탄한 마니아 팬층을 보유한 가수 잔나비가 송터뷰에 방문했다.

▶ 이하 송터뷰 중 일문일답.

Q. 잔나비에게 노래란?

멤버 각자의 사연이 담긴 "언어, 청춘, 뮤직비디오, 그리고 밥"이다.

Q. 잔나비만 알고 싶은 나의 인생 노래는?

Elton John의 Goodbye Yellow Brick Road인데, 죽기 전에 이런 노래를 만들고 싶다. 여전히 우리는 부족하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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