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화음의 정석, 감성 보컬 그룹 75번지 (75번지 ①편)

입력 2019-01-09 17:49:00
프린트
크게보기

작년 6월 ‘신호가 바뀌고’ 앨범으로 데뷔한 4인조 감성 보컬 그룹 75번지가 송터뷰에 방문했다. 75번지는 김한결, 견진현, 황희, 최승호 4인 4색의 감미로운 보컬로 이루어진 실력파 그룹이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75번지의 모습을 송터뷰에 담았다.
▶ 이하 송터뷰 중 일문일답.
Q. 75번지에게 노래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관객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적인 자리에서도 친구들과 음악 얘기를 많이 한다. 노래방 같은 곳에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소통하는 것 또한 그렇다.

Q. 75번지의 나만 알고 싶은 나의 인생 노래는?

멤버 중 황희라는 친구가 들어오고 처음으로 합을 맞춰본 노래가 있다. Boys II Men의 ‘End Of The Road’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