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음향 사고에도 의연한 자세 … '슈퍼루키'다워

입력 2019-01-10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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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둘빼뚤"

그룹 원어스가 데뷔했다.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원어스의 첫 미니앨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원어스는 음향 사고에 의연한 자세로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불안한 음향과 급기야 꺼지는 상황에서 안정된 무대 퍼포먼스를 보였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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