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23년만에 솔로로 돌아온 캔 이종원 (캔리 ①편)

입력 2019-01-15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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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부른다면? 스타가 애정하는 노래 '나만 알고 싶은 가수(나만알)' 를 공개합니다. 노래 한소절을 들을 수 있는 퀴즈 코너도 있으니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편집자주>

"비겁하다 욕하지마"

듀오 캔의 이종원이 23년만에 솔로로 돌아왔습니다. 그의 인생 노래를 송터뷰에서 만나봤습니다 .

다음 내용은 인터뷰 중 일부 '노래퀴즈'

ㄷㄸㅇㅈㅇ
"제가 쓴 노래입니다. 트로트 가수 성국은 저의 첫 제자" (성국 당 떨어져요)

ㄴㅁㅎㅈ
"데뷔 23년만에 처음으로 첫 솔로곡을 싱글로 냈습니다 " (캔리 눈물한잔)

ㄴㅅㅇㅂㄴㅇ
"비겁하다 아직까지 어딜 가나 다 따라부르는 노래죠" (캔 내생애 봄날은)

ㅂㄹㅂㅁㅇㄹㅇㅍ
"무조건 좋으신 곳 가셨을같고 남은 저희가 형님 몫까지 다 하겠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브라보 마이 라이프)

ㅎㅁㄱ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때 배기성씨를 만나던 해.." (희망가)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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