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된 모습 기대해주세요"...최준희, 루푸스 투병 고백

입력 2019-02-13 17:56:00
프린트
크게보기

故 최진실 배우의 딸 최준희(16)가 '루푸스 병'을 앓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오늘의 핫이슈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