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계속되는 음주운전 '윤창호법 무색'

입력 2019-02-14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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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승원, 안재욱에 이어 김병옥까지 잇따라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충격을 줬다. 많은 스타들이 논란을 반복하고 있음에도 연예계 음주운전 문제는 여전히 '빨간불'이다.

동아닷컴 권혁성 PD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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