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이재인, 빛나는 충무로 신예

입력 2019-02-14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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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에서 영화 사바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검은 사제들'로 540만 흥행을 거둔 장재현 감독의 4년 만의 신작이다. 이정재, 박정민, 진선규, 이재인이 출연했다. 2월 20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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