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접대 의혹’ 승리, 경찰 출석 “고개숙여 사죄 드린다”

입력 2019-03-14 17:45:00
프린트
크게보기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출석했다.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오늘의 핫이슈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