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카밀라 “드레스 여신보다 가요계 여전사” (카밀라 ③편)

입력 2019-03-15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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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밀라의 리더 한초임이 자력갱생돌로서 의지를 다졌다.

[ㅁㅊ]

“이 곡으로 춤을 췄었는데 저의 끼가 잘 나왔던 노래다.” (포미닛 - 미쳐)
[ㅇㅍ]

“절대음감 … 화음을 넣는 특기를 가지고 있다.” (태연 - 만약에(if))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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