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롱 리브 더 킹’ 김래원, 조폭에서 목포영웅으로

입력 2019-06-05 11:28:00
프린트
크게보기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감독 강윤성)’의 언론시사회가 6월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개최됐다.

롱 리브 더 킹’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조직 보스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통쾌한 역전극. 영화 ‘범죄도시’를 만든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이다.

김래원은 “처음 이 영화가 기획될 당시에서 강윤성 감독님의 차기작이어서 기대가 됐고 웹툰 원작이 이미 유명했다. 감독님이 제게 제안을 주셔서 선택했다”라며 “그리고 전라도 지역에서 낚시를 했을 때 시나리오를 받아서 더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오늘의 핫이슈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