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박, 매니저에 또 사기당해" 주장 제기돼...경찰 수사

입력 2019-06-10 16:09:00
프린트
크게보기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44)이 매니저 김 씨(59)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오늘의 핫이슈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