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새 멤버 ‘리지’ 첫 공개… 그녀는 누구?

입력 2010-03-17 1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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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새 멤버 리지(Lizzy).

베일에 감춰졌던 그룹 애프터스쿨의 8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애프터스쿨은 17일 새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생’ 리지(Lizzy)의 사진과 함께 그의 프로필을 첫 공개했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3번째 싱글 앨범 발표를 앞두고 7명의 기존멤버에 한 명이 추가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킨 바 있다. 특히 새로운 멤버 리지는 고개를 숙인 모습이어서 정체를 파악할 수 없었다.

3번째 싱글 앨범 발표를 앞두고 새 멤버 리지를 추가한 애프터스쿨.


소속사에 의하면 새로운 멤버 리지는 168cm의 키에 날씬하고 매력적인 몸매와 귀여운 외모를 지녔으며,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댄스 실력까지 겸비한 실력파로 알려졌다.

또 애교 있는 말투로 벌써부터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주변 스태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25일 세번째 싱글 ‘뱅(Bang!)’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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